이사와 셀프 인테리어를 마치고, 신혼 때 산 식탁으로는 4인 가족 밥 먹기가 부족할 것 같기도 하고, 넓은 집에 왔는데 잘 어울리지도 않아서.. 식탁 구매 하기로 결정.. 처음에는 원목 식탁 큰 것으로 사고 싶었고, 다음은 와이프가 화산석 식탁을 이야기해서 알아봤는데.. 결국 세라믹 식탁으로 구매. 가격도 싸고, 인기도 많고, 실제 광주 곤지암 전시장까지 가서 보고 결정 식탁이 특이한게, 상판이 프레임이 그냥 올라가는 구조로, 위험하게 생각이 될 수 있다. 근데, 보니까, 아래 그림처럼 상판이 밀리지 말라고 고무로 된 스틴거 같은게 있다. 구매 후기를 보니, 가끔 이걸 깜빡하고 안가져오셨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여쭤보니, 이제는 아예 포장할때 테이프로 함께 동봉한단다.. 포장은 나름 깔끔하게 되어있다. 아..